수원대학교 음악 분과 학생들이 만드는 음악축제
상태바
수원대학교 음악 분과 학생들이 만드는 음악축제
  • 장우연 소비자기자
  • 승인 2019.08.09 10: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연분과 동아리들이 모여 개최하는 연합공연이 10월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출처 : 픽사베이
출처 : pixabay

[소비라이프/장우연 소비자기자] 수원대학교 공연 분과 동아리들이 모여 개최하는 연합공연 'HASX'가 2019년 10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Hesx는 매년 수원대학교에서 진행되는 소규모 공연행사로 교내 음악 동아리들이 모여서 개최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울림소리의 보컬 구형욱씨는 이번 행사를 위해 매주 합주를 가지고 있으나 본격적인 연습은 8월부터 시작할 예정이라며 3곡~5곡 정도 준비하고 있지만 현재 기타가 없는 상태여서 공연을 준비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여러 동아리가 참여하는 만큼 30분 정도의 짧은 공연 시간이 주어지는데 울림소리는 최대한 동아리의 색을 보여줄 수 있도록 소란, 딕펑스 노래 위주로 3곡 정도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라이브 펍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공연과 함께 간단한 술과 안주를 즐기는 파티 느낌의 공연이 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공연에는 나래, 도레샘, 이클립스, 에이마이너, 플레이너, 울림소리가 참여할 예정이다. 공연은 정확한 날짜는 미정이지만 10월 열릴 예정이며 장소는 홍대에 있는 소규모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공연 관계자는 수원대학교의 거의 모든 음악 동아리들이 모여서 열심히 준비한 만큼 수원대학교 학우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