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평가] 제주도 연동 신상 카페 '노아이원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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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평가] 제주도 연동 신상 카페 '노아이원존'
  • 허효정 소비자기자
  • 승인 2019.08.1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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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기 좋아 여성들에게 인기 많아

 

제주시 연동 신상카페 '노아이원존'
제주시 연동 신상카페 '노아이원존'

[소비라이프/허효정 소비자기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동에 새로운 감성 카페가 생겼다. 바로 ‘노아이원존’이다. 이곳은 주변에 널린 체인점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개인카페라서 여성들에게 인기가 좋다. 또한 사장님의 감성과 감각이 담긴 인테리어와 소품으로 사진을 찍기 좋은 점도 한몫했다.

이곳 인테리어는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블루로 깔끔함을 강조했다. 그리고 큰 거울과 큰 테이블로 사람들의 이목을 한눈에 산다. 그 외 감각적인 사진들을 벽에 투박하게 붙여 독특함을 더했고 갖가지 앨범들과 책으로 멋을 더했다.

커피는 산미가 강해 부드러움을 더했다. 일본 도쿄 블루보틀의 인기메뉴 라떼와 맛이 유사하다. 부드러운 맛으로 우유의 비린 맛이 나지 않으며 부드럽게 넘어간다.

그 외 사이드 음료에는 스무디가 있다. 바닐라 레몬 스무디는 이름과 달리 바닐라 맛이 덜하지만 레몬의 적당한 새콤함으로 입안을 깔끔하게 자아냈다. 상큼한 스무디를 맛 보고 싶다면 이 스무디를 추천한다.

그 밖의 모든 음료는 4,000원에서 5,500원 사이에 판매되고 있다. 판매되고 있는 모든 메뉴의 컵들이 달리 나와 사진을 찍기에 좋다. 여성들이 좋아하는 귀엽고 깔끔한 느낌의 그릇들로 마음을 사로잡았다.

친구들과 감성 사진을 찍고 싶다면 이곳을 방문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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