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아폴로 11호 달착륙 50주년 "인류에게는 위대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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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아폴로 11호 달착륙 50주년 "인류에게는 위대한 도약"
  • 민종혁 기자
  • 승인 2019.07.18 1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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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 11호 50년 전 1969년 7월 20일 인류 최초로 달 착륙...지난 50년간 끊임없는 조작설에 휘말려

[소비라이프 / 민종혁 기자]  인류에게 위대한 도약이었던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 50주년을 앞두고 미국은 기념 열기로 뜨겁다.

미국 우주선 아폴로 11호 선장 닐 암스트롱이 50년 전인 지난 1969년 7월 20일(그리니치 표준시 기준) 인류 최초로 달 표면에 발을 내디뎠다.

(사진: 우주비행사 버즈 올드린이 아폴로 11호 달탐사선 다리 근처에서 달 표면을 걷고 있다/NASA 제공)
(사진: 우주비행사 버즈 올드린이 아폴로 11호 달탐사선 다리 근처에서 달 표면을 걷고 있다/NASA 제공)

암스트롱은 "이것은 한 인간에게는 작은 한 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도약이다."이라며 약 2시간 반 동안 달의 표면에 머물렀다.

(사진:  아폴로 11호 우주비행사 암스트롱, 콜린스, 올드린/왼쪽에서 오른쪽/NASA 제공)
(사진: 아폴로 11호 우주비행사 암스트롱, 콜린스, 올드린/왼쪽에서 오른쪽/NASA 제공)

그는 달 표면에서 지진계 등 과학 장비를 설치하고 달 암서과 토양 샘플을 채집했다. 

그러나, 아폴로 11호의 역사적인 달착륙은 진공상태인 달에서 성조기가 펄럭인 점, 별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 등의 조작설에 시달리기도 했다.

이에 대해 영국 왕립 그리니치 천문대는 달 표면에 성조기 깃대를 꽂기 위해 성조기를 당기며 비틀어서 성조기가 펄럭인 것처럼 보였다고 밝혔다. 또, 달 표면이 매우 밝아서 카메라 셔터 속도를 매우 빠르게 해서 촬영해 생긴 현상이라고 반박하기도 했다.

(사진:  아폴로 11호의 역사적인 달착륙 50주년을 앞두고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에 설치된 아폴로 11호 코너)
(사진: 아폴로 11호의 역사적인 달착륙 50주년을 앞두고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에 설치된 아폴로 11호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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