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평가] 광안리에서 수제버거, 루이스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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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평가] 광안리에서 수제버거, 루이스런치
  • 이정민 인턴기자
  • 승인 2019.07.12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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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1등급 한우 패티...수제버거의 정석

[소비라이프/이정민 인턴기자] 루이스런치는 광안리 해변 바로 뒷골목에 숨은 햄버거 인생 맛집이다. 인테리어는 엔티크한 느낌이었다. 곳곳에 옛날 사진도 걸려있으며 사진 찍을 만한 곳이 많이 마련되어 있다. 내부 또한 넓고 테이블도 많았다. 의자 또한 푹신푹신하여 편한 곳이었다. 자리는 2인석과 4인석이 있으며 아기의자 또한 구비되어 있다.

루이스버거
루이스버거

생각보다 버거는 굉장히 컸다. 가격이 아깝지 않을 정도의 대형 버거이다. 포장지가 비닐 소재라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다. 베이컨과 페티 모두 불 향이 나고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했다. 패티는 국내산 1등급 한우인데도 불구하고 가격은 그에 비해 저렴했다. 빵 또한 수제버거의 정석과 같은 맛으로 깔끔했다. 버거에 들어가는 채소 하나하나 모두 싱싱하고 신선했다. 감자튀김도 다른 햄버거집과는 다르게 웨지였으며 안은 촉촉하며 실했다.

광안리에서 수제버거가 먹고 싶다면 루이스런치 강력 추천한다. 루이스런치는 부산 수영구 민락로6번길 9에 위치해 있다. 매일 11시부터 20시까지 영업하며 화요일은 휴무이며 공휴일인 경우에는 정상영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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