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RA, 직장인들을 위한 강연과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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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RA, 직장인들을 위한 강연과 콘서트
  • 장우연 인턴기자
  • 승인 2019.06.12 09: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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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문화의 장 보라[VORA]에서 쏟아지는 이벤트

[소비라이프 / 장우연 인턴기자] 지식 문화의 장으로 교보문고가 출시한 VORA에서 새로운 이벤트를 시작한다.

보라는 지난달 '보라 클래스'를 새로이 출시했다. 보라 클래스는 '참여'라는 컨셉으로 신청자들의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작가와 독자가 함께 호흡하며 만들어가는 강연이다.

사진 : 보라제공
사진 : 보라제공

첫 번째 보라 클래스는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의 저자 박소연 작가와 함께한다.

1회차 강연에는 단순하게 기획하기와 단순하게 글쓰기를 소개해주며 보고서 제안서와 보도자료 등 문서 작성 방법을 설명해주고 2회차에는 단순하게 말하기, 단순하게 관계 맺기를 타이틀로 각종 보고와 발표를 다룬다.

참여 방법은 보라 앱을 다운로드 한 후 #박소연으로 검색 후 박소연 보라 클래스에 댓글을 달면 된다.

교보빌딩 23층 세미나실에서 6월 둘째 주,셋째 주 수요일 저녁에 진행된다고 하니 회사생활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 조언을 얻고 싶은 사람이라면 참여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외에도 보라는 <매일 10분 마음 수업>의 저자 차희연 작가의 강연과 문아람 피아니스트의 콘서트가 어우러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저자 차희연은 현재 작가와 소통과 리더쉽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인 심리학 전문가이다.

또한, 보라에 25개의 글을 작성하는 미션을 달성한 참가자 모두에게 치킨을 보내주는 '25피드는 치킨이다'라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 밖에도 매달 보라의 추천 도서를 증정하는 이벤트 등 많은 프로모션이 진행되고 있으니 관심이 있다면 한번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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