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어린이날' 사흘 연휴는 '노원 등축제'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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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어린이날' 사흘 연휴는 '노원 등축제'로 마무리
  • 민종혁 기자
  • 승인 2019.05.06 17: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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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힐링 노원으로의 여행'이라는 테마로 오늘까지 당현천 일대에서 83점의 등 전시

[소비라이프 / 민종혁 기자]  어린이날 사흘연휴가 차분히 끝나가고 있다. 가족, 연인, 친구와의 뜻깊은 시간을 만들수 있는 지역 힐링축제가 오늘 마감된다. 

서울시 노원구가 지난달 27일 부터 '힐링 노원으로의 여행'이라는 테마로 노원구 당현천 일대에서 실시하고 있는 '2019 노원 등축제'가 오늘 끝이 난다.

(사진:  '2019 노원 등축제'가 어린이날 사흘연휴 마지막 날인 6일 저녁 11시 끝난다/6일 서울시 노원구 당현천)
(사진: '2019 노원 등축제'가 어린이날 사흘연휴 마지막 날인 6일 저녁 11시 끝난다/6일 서울시 노원구 당현천)

노원구는 친환경 생태하천 산책로로 서울의 새로운 명소가 된 노원구 당현천 일대에서 등 83점을 물에 띄우고 불빛을 모아 만든 정원, 터널, 폭포를 꿈결 같은 길을 볼 수 있는 등불 향연을 마련했다.

(사진: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이 등이 켜지기를 기다리고 있다/서울시 노원구)
(사진: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이 등이 켜지기를 기다리고 있다/서울시 노원구)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오늘 저녁 11시까지 노원구 당현3교에서 한국성서대 앞까지 약 630m 구간에서 열리고 있다. 사흘간 이어진 어린이날 연휴의 마지막을 83점의 등을 보면서 마무리하는 것은 어떨까. 

(사진:  고무신에 꽃문양을 넣고 있는 행사참여자/서울시 노원구)
(사진: 고무신에 꽃문양을 넣고 있는 행사참여자/서울시 노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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