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터그룹, "올바른 암호화폐 투자문화 정착시킨다!"....'제1회 디지탈 자산 글로벌 투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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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터그룹, "올바른 암호화폐 투자문화 정착시킨다!"....'제1회 디지탈 자산 글로벌 투자대회'
  • 우 암 기자
  • 승인 2019.04.15 15: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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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터그룹, 5월 아시아지역을 시작으로 CIS, 중동, 아프리카, 유럽, 미주지역으로 순차적으로 모의 투자대회 계획

[소비라이프 / 우 암 기자]  건전한 암호화폐(가상화폐)시장이 아직 정착되지 않았다는 우려와 함께 건전한 암호화폐 투자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한 블록체인기업이 건전한 암호화폐 투자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기획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1월 2885만원까지 상승했던 비트코인은 12월 350만원대까지 급락했다. 그러던 비트코인은 지난 4월 1일 거짓말처럼 500만원을 돌파했다. 외국 온라인 매체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서 일부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를 승인했다는 가짜뉴스를 보도 했고 이를 미국과 한국 매체들이 이따라 보도함으로써 가격이 폭등한 것이다. 

▲ (사진: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IFC 사무실에서 블로체인과 암호화폐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바이터그룹 이철이 대표/서울시 영등포구)

물론, 일각에서는 미국 JP모건, 일본 라쿠텐 등 해외 대기업들이 가상화폐 시장 진출을 발표함으로써 가격이 상승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국내 암호화폐시장은 전문투자자들이 암호화폐시장에 들어옴으로써 가상화폐 시장이 성숙해졌다는 평가도 있지만 아직도 건전한 투자문화가 정착되지 않았다는 주장 역시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이에 국내 블록체인 핀테크 전문 기업으로 가상화폐 거래소 컨설팅, 트레이딩 솔루션등을 제공 하고 있는 바이터그룹이 건전한 암호화폐 투자문화 정착을 위해 나섰다.

바이터그룹은 국내외 대학생을 대상으로 건전하고 유연한 투자방법을 교육하여 사회경제을 안정시키기 위해 '제1회 디지털 자산 글로벌 투자대회'를 실시키로 했다.

이철이 바이터그룹 대표는 "JP모건, 골드만삭스 등 글로벌 금융기관들이 블록체인 산업에 진출과 함께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올바른 디지털자산(암호화폐/가상화폐) 투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대학생 대상 모의투자대회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세계인구의 0.53%인 4천만명이 암호화폐 거래를 하고 있다"며 "세계 30개 대학 암호화폐 거래자는 8백만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바이터그룹은 5월 중 아시아지역을 시작으로  CIS, 중동, 아프리카, 유럽, 미주 지역으로 모의투자 대회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번 투자대회  스폰서로 첨단 혁신기업이미지, 글로벌 기업이미지의 기업을 찾고 있다"며 "스폰서에게는 프로젝트의 코인을 투자종목으로 제공하는 특권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바이터그룹은 블록체인 기반의 트레이딩 플랫폼 구축을 하고 있으며, 그 첫번째 단계로 Multi Trading Platform(MTX)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MTX는 현재 6개의 주요 거래소(Binance, Houobi, Bithum, Coinone, OKex, Bittrex,) 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Bibox, Zbg, Bitforex 등 계속해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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