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50+ 당사자 연구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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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50+ 당사자 연구 공모
  • 이창규 소비자기자
  • 승인 2019.04.1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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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대가 스스로 연구하고 정책을 제안한다.
▲ 당사자연구 공모 포스터

[소비라이프 / 이창규 소비자기자] 서울시 50플러스 재단은 50+세대가 자기 삶의 연구자가 되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50+당사자 연구 공모는 50+세대와 관련된 사회현상을 조사 분석하여 서울시가 50+세대를 위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일련의 과정 중 하나이다. 또한 50+당사자 연구는 연구분야에 대하여 관심과 역량을 가진 50+세대를 발굴하고자 하는 목적도 가지고 있다.

신청기간은 2019년 4월24일 (수) 오후 18:00까지 이며 상금은 최대 천만원이다. 50+세대에 관심이 있는 개인, 단체, 모임 누구나가 참여할 수 있고 지정주제는 중장년(50+세대)1인 가구와 관련된 연구이며 자유주제는 일, 재무, 사회공헌, 사회적관계, 가족, 여가, 건강 등 다양한 분야에서 50+세대의 삶과 관련된 연구이다.

마감시간까지 제출하는 것은 연구계획서이고 분량은 특별히 정해진 것은 없지만 A4용지 10~15매 이내이다. 선정된 후에는 50플러스의 연구지원단이 연구 수행의 조력자 역할을 한다.

연구지원단은 연구 결과의 질 관리를 위하여 구성된 연구 지원 그룹이며 연구지원단은 연구진이 수행하는 연구에 있어서 보완해야 할 사항과 보완 요청 사항의 반영 등에 대하여 긴밀하게 논의하고 의견을 제안하며 더 나은 연구 결과를 도출 되도록 도와준다. 연구결과물은 공공의 목적을 위하여 널리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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