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소비를 위한 Tip A 부터 Z까지 음식(8D City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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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소비를 위한 Tip A 부터 Z까지 음식(8D City Cafe)
  • 김현재 소비자기자
  • 승인 2019.04.1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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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D City Cafe

 [소비라이프 / 김현재 소비자기자] 북 미 베트남 하노이 회의가 있었던 회담 때문인지 동남아 문화와 음식 등에 관심이 요즘 많아지는 듯한 추세를 느낄 수 있다. 이러한 동남아 음식을 체험할 수 있는 음식점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9-1 엠코헤리츠 1층 115-3에 위치하고 있는 8D City Cafe 이다. 특별히 쉬는 날 없이 매일 오전 10시 부터 오후 10시 까지 영업을 하는 8D City Cafe는 대만 디저트 카페로 대만의 주간식인 총좌빙, 펑리수, 소금커피, 토스트 등 다양한 디저트 등을 즐길 수 있는 카페다. 

 

 대만의 간식 중에 소금커피가 유명해 소금커피와 총좌빙을 시켜 먹어 보았다. 본 기자는 소금커피의 맛이 짠맛과 커피의 설탕이 잘 어울려져 묘한 단짠단짠을 기대했으나 씁쓸한 커피맛과 짠 소금의 맛으로 짭쪼름한 씁쓸한 맛을 커피로 첫 맛이 기대했던 맛이 나지는 않았으나 묘한 중독성으로 홀짝 홀짝 마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대만식 토스트인 총과빙은 밀가루 반죽에 달걀이나 햄, 치즈를 넣고 소스를 발라먹는 음식으로 우리나라 토스트와 비슷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본 기자는 옥수수와 달걀을 넣고 소스는 데리야끼와 칠리소스를 선택할 수 있었는데 칠리소스를 선택해 매콤함을 더한 총과빙을 주문하였다. 달걀과 볶은 옥수수가 섞여 한 입 베어 물어 먹어보면 옥수수의 톡톡튀는 알맹이의 맛과 달걀의 고소함 그리고 칠리소스의 매콤함이 잘 섞여 있어서 묘하게 계속 입으로 들어가게 되어 적당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었다. 가계 내에서는 인터넷에서 살 수 있는 대만 3시 15분 밀크티를 종류 볼 수 있었다. 종류는 3시 15분 밀크티 오리지날, 로스티드, 얼그레이, 로즈힙, 오카니와 브라운 슈가, 선문레이크 등이 있었다.

 이국적인 맛을 즐길 수 있는 8D City Cafe에 대해서 조심스럽게 추언하며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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