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집에서 보는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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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집에서 보는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 추천
  • 박성찬 소비자기자
  • 승인 2019.01.0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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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왓챠 플레이 등 영화 스트리밍 사이트 완벽 비교

▲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중 하나인 ‘넷플릭스(NETFLIX)’

[소비라이프 / 박성찬 소비자기자] 벌써 한파가 전국을 강타하며 맹추위를 떨치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따뜻한 방안에서 소소하게 동영상 감상이나 노래를 들으면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스마트폰, PC, 스마트 TV로 다운로드없이 간편하게 즐기는, 이러한 이유로 요즘 들어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서비스 중 하나인, TV 프로그램 및 영화 감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전격적으로 분석해보았다.

처음으로 소개할 사이트는 바로 ‘넷플릭스(NETFLIX)’이다. 넷플릭스는 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스트리밍 사이트로, 처음에는 DVD 렌탈을 주는 소규모의 회사였지만 온라인 스트리밍 시장의 가능성을 미리 판단하고 사업을 확장하여 오늘날까지 이르렀다. 그리고 현재는 전 세계에서 이용자수가 가장 많은 스트리밍 사이트라고 할 수 있다.

넷플릭스의 가장 큰 장점을 하나 말하자면 바로 자체제작 콘텐츠이다. 가장 대표적인 <하우스 오브 카드>, <기묘한 이야기> 등의 대단한 성공 덕분에 넷플릭스는 메이저 감독이나 국내 인기 프로그램의 PD를 영입하며 자체제작 콘텐츠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덕분에 소수의 소비자들의 취향까지 저격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두 번째로 소개할 사이트는 ‘왓챠 플레이(WATCHA PLAY)’다. 원래 영화 평가 어플리케이션 왓챠앱에서 출발한 왓챠 플레이는 왓챠앱과의 연계로 다른 소비자들이 콘텐츠를 어떤 식으로 평가했는지 볼 수도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또한 자신이 평가한 부분을 바탕으로 예상 별점을 매겨 가장 적합한 영화를 추천해 주기도 하다. 토종 한국 사이트답게 한국인 취향을 저격하는 콘텐츠들로 가득 차 있어 한국인들의 선풍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마지막 ‘옥수수(Oksusu)’는 위에서 소개했던 넷플릭스, 왓챠 플레이와 약간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다. 바로 실시간 방송을 볼 수 있다는 옥수수의 강점이다. 지상파3사를 제외한 JTBC, Olive, tvN 등 다양한 장르의 채널을 합리적으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 TV 프로그램을 즐기는 소비자라면 단연코 추천하는 사이트이다. 또한 옥수수에서는 방송 중인 채널을 즐길 수 있으며 다시 보기도 가능하다.

영상물을 보는 것을 좋아하는 소비자라면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는 집에서 식사나 주전부리를 먹으며 감동을 주는 영화나 프로그램을 보면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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