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상권 분석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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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상권 분석이란?
  • 윤수용 소비자기자
  • 승인 2018.12.0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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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부터 소비트렌드 파악까지

[소비라이프 / 윤수용 소비자기자] 흔히 창업이전에 이행하는 상권 분석이란 입지분석을 포함하여 위치, 접근성, 소비인구와 주변 근린시설을 바탕으로 분석하는 방법이다.

바람직한 상권분석에는 4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위치, 접근성, 소비인구, 주변 근린 시설의 상황이다. 4가지 조건을 충족시키는 상권분석의 프로세스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첫째,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상권분석이다. 특히 서울시에서는 2017년에 상권분석 빅데이터 공공 플랫폼을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여 소상공인, 자영업자, 예비창업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둘째, 현장조사이다. 상권을 분석하며 유동인구, 교통망 등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

셋째, 후보지에 대한 종합분석과 평가이다. 입지 선정을 위해 후보지 인근 인구분포, 평균 업종의 매출 등에 대한 점수를 매겨보고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하는 곳이 1순위 입지가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주변 근린 시설의 형태와 소비 트렌드를 파악하여 사업전략을 확인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직장인 위주의 상권과 주거인구 위주의 상권에서 재방문 유도를 위해 얼마나 다른 전략을 쓰고 있는지 파악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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