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라이프뉴스
최종편집 : 2018.12.19 수 21:17
푸드평가중식
[푸드평가] 대학로하면 '마라탕'! '마라탕'하면 대학로!마라탕의 매력에 빠져보자
이현민 소비자기자  |  72943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30  10:41: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홍장군의 '마라탕'

[소비라이프 / 이현민 소비자기자] 가로수길하면 '파스타'가 생각나고, 이태원하면 왠지 '힙'한 감성의 술집이 생각나듯, 대학로에도 그 만의 소울푸드가 있다. 바로 '마라탕'이다.

중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타켓팅인지, 대학로 곳곳에는 마라탕과 훠궈 가게가 가득하다. 중국 향신료 특유의 화함과 독특한 향이 하나의 진입장벽으로 작용해 시도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지만,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는 음식이 마라탕이다.

성균관대학교 명륜캠퍼스 정문 바로 앞에 위치해있는 홍장군은 마라탕 핫플레이스다. 말린 두부, 당면, 소고기, 오뎅꼬지, 콩나물 등 다양한 재료들을 직접 골라담고 마라탕, 마라샹궈, 마라빤의 세가지 요리법 중 하나를 택해 카운터에 가져가면 재료의 무게에 따라 가격이 책정된다. 대체적으로 1인분 정도의 양을 담는다고 가정할 때 한 그릇의 가격은 8,000원에서 9,000원대에서 책정된다.

맵기 역시 상, 중, 하로 조절이 가능하며 마라 요리에 처음 입문하는 초보자라면 보통 맵기 혹시 하 정도의 맵기로 시작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한국에서 중국의 풍미를 한껏 느껴볼 수 있는 마라 요리, 그 매력에 모두 함께 빠져보기를 추천한다.

이현민 소비자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삼성동 대종빌딩, 오늘(13일)부터 사용금지…임시사무실 등 지원 예정
2
[제134호] 카카오택시·티맵택시, 소비자의 선택은?
3
국가장학금, 오늘(17일) 신청 마감…구제신청서 제출 시 재심사 가능
4
카카오뱅크 ‘모임 통장’ 개설하면 이모티콘 준다
5
‘내카드 한눈에’ 서비스 오늘(13일)부터…결제예정금액·잔여포인트 등 확인 가능
6
[제134호] 술자리 많은 12월, 건배사 스타 도전!
7
끊이지 않는 학교폭력…"가해 학생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 원인 1위로 꼽아
8
치열한 스마트폰 시장, 그 승자는?
9
[제134호] 코감기로 오인하기 쉬운 비염·축농증, 치료 늦어 ‘만성’ 될라
10
곧 다가올 2019년 최저시급, 10.9% 오른 8,350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공지사항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소비라이프    |   등록번호 : 서울, 자00374    |   등록일자 : 2012년 5월 7일    |   발행인 및 편집인 : 조정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추재영
발행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5가길 28 615호  |   발행일자 : 2012년 5월 10일  |   대표전화 : 02 -736 - 4996  |   팩스 : 02-733-0940
Copyright © 2013 소비라이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obilife1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