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홀리데이 돌체라떼' 등 시즌푸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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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홀리데이 돌체라떼' 등 시즌푸드 공개
  • 공혜인 소비자기자
  • 승인 2018.11.30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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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12월 맞아 시즌푸드 공개해 화제

▲ 29일 공개된 신규 음료와 푸드 / 출처 : 스타벅스 홈페이지

[소비라이프 / 공혜인 소비자기자]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가장 빠르게 느낄 수 있는 곳 중 하나는 스타벅스 카페이다. 매년 스타벅스에서는 10월 말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기 시작하여, 이후 시즌에 맞춰 새로운 메뉴들을 선보인다.

이번 크리스마스를 겨냥하여 스타벅스는 음료 4종과 푸드 6종을 출시했다. ‘토피넛 라떼’는 지난 겨울에 이어 또 다시 등장했다. 이번 시즌의 신메뉴는 배와 꿀, 도라지, 레몬이 들어간 ‘레몬진저 차이티’, 생 초콜릿과 진한 카카오가 어우러진 음료에 귀여운 마시멜로 토핑이 들어간 ‘홀리데이 밀크 초콜릿’이다.

나아가 29일부터는 '홀리데이 돌체라떼'를 출시했다. 기존 돌체라떼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닮은 휘핑크림이 올라간 형태이다. 스타벅스의 돌체라떼는 깊은 에스프레소와 깔끔한 무지방 우유가 어우러진 달콤한 음료이다. 이번 홀리데이 제품은 부드러운 휘핑크림이 추가되어 더 달달한 맛을 자아낸다. 여기에 눈사람 모형의 토핑이 휘핑크림 위에 올라간다. 많은 소비자들이 이 토핑때문에 홀리데이 돌체라떼를 주문하기도 한다. 눈사람 토핑인 2종류로 랜덤이며, 매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29일에 함께 출시된 신규 푸드에는 총 다섯 가지가 있다. 진한 풍미의 초콜릿케이크 위에 초콜릿을 얇게 썰어 올린 ‘초콜릿 페스티벌 케이크’, 진한 치즈 풍미의 타르트 위에 달콤한 겨울딸기를 올린 ‘딸기 치즈 타르트’, 부드러운 베이글에 피넛 버터크림과 올리브 타파네이드 소스를 바르고 야채와 치즈, 소고기를 넣은 ‘비프 라우겐 베이글’이 그것이다. 그 외에도 ‘치즈 스트로우’, ‘쿠앤크 카라멜 케이크’가 출시되었다.

스타벅스는 29일부터 12월 12일까지 이번에 공개된 신규 음료 또는 신규 푸드를 먹으면 품목당 스타벅스의 적립제도인 별 두 개를 추가로 적립해준다. 본 이벤트는 그린, 골드 회원의 계정에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로 결제 시에만 참여가 가능하다. 스타벅스를 애용하는 소비자라면 이번 기회에 잊지 않고 방문하여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

해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시즌 메뉴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12월을 맞이하여 출시된 신규 음료에 이어, 다가오는 신년에는 어떤 메뉴들이 공개될지 기대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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