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또 하나의 관광지 '얼라이브 아쿠아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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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또 하나의 관광지 '얼라이브 아쿠아리움'
  • 문종현 소비자기자
  • 승인 2018.11.2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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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얼라이브 아쿠아리움, 다양한 볼거리로 관광객 모으고 있어

[소비라이프 / 문종현 소비자기자] 대구하면 떠오르는 단어로는 '곱창', '이월드', '수성못' 등이 있다. 하지만 대구에는 이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관광지인 '얼라이브' 아쿠아리움'이 운영되고 있다.

대구 얼라이브 아쿠아리움은 대구 동구 동부로 149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9층에 위치해 있다. 대구 최초의 수족관인 얼라이브 아쿠아리움에서는 뛰어난 실력을 가진 전속 수중 공연단이 매일 멋진 수중공연을 펼친다.

▲ 출처 : 대구 얼라이브 아쿠아리움 홈페이지

또한, '홈볼트 펭귄', '수달' 등 희귀종들에 대한 생태설명회와 먹이주기 체험 등에 참여 할 수 있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물 위를 걸으며 수조를 내려다 볼 수 있는 '바다 구름다리', 돔 형태의 파노라마 수조로 수족관을 감상할 수 있는 '천장수조' 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가득하다.

대구 얼라이브 아쿠아리움은 금요일을 제외한 평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또한 금요일과 주말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영업하며 폐장 1시간 전까지 입장 할 수 있다. 입장료는 성인 27,000원, 청소년 25,000원, 어린이 23,000원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대구 얼라이브 아쿠아리움 홈페이지(http://www.aliveaqua.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대구의 새로운 매력을 느끼고 싶다면 얼라이브 아쿠아리움을 찾아가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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