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평가] 애슐리 가을 한정 고기·해물 파티! ‘씨푸드 & 그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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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평가] 애슐리 가을 한정 고기·해물 파티! ‘씨푸드 & 그릴’
  • 강나영 소비자기자
  • 승인 2018.11.0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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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부터 해산물, 각종 디저트까지 갖춘 애슐리 메뉴 소개

[소비라이프 / 강나영 소비자기자] 저번 달인 10월 16일부터 애슐리 W 매장에서는 ‘씨푸드 & 그릴 베스트 픽’이라는 이름으로 시즌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애슐리는 ‘이랜드그룹’에서 운영하는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고가의 뷔페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샐러드바를 즐길 수 있다. 매장별로 등급과 비슷하게 가격에 따라 매장의 형식이나 메뉴의 종류가 다른데, 가장 저렴하게 접할 수 있는 ‘클래식’부터 이보다 20종 정도의 음식이 추가된 ‘W 프리미엄’, 매일 셰프가 메뉴를 개발해서 선보이는 ‘신촌 A Lab’ 매장, 클래식과 W 매장보다 더욱 큰 규모를 가진 ‘퀸즈(Queens)’, 대구 시내에 호텔식 정찬을 제공하는 ‘83 Grill’ 매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현재 진행하는 ‘씨푸드 & 그릴 시즌 스페셜’ 메뉴는 애슐리 W 매장과 A Lab 신촌점, 노들나루 점에 일부 출시되었다고 한다. 자세한 메뉴들은 매장마다, 주말 평일에 따라서 다를 수 있다. 

▲ '애슐리 청주 지웰시티점' 샐러드바 사진

필자가 방문한 ‘애슐리 청주 지웰시티점’을 기준으로 메뉴들을 소개하자면, 매콤한 맛과 데리야끼 맛의 ‘닭꼬치 구이’부터 ‘깐풍 새우치킨’, ‘연어장’, ‘싱가폴 칠리 크랩’, ‘홍합 봉골레 스튜’, 할로윈을 겨냥한 디자인의 케이크들, ‘꿀호떡 구이’, 각종 맛의 에이드, ‘명란 마요 파스타’를 비롯한 여러 조류의 파스타, ‘치즈케이크 피자’ 외 2가지 종류의 피자 등 정말 다양한 종류의 음식이 있었다.

필자는 떡볶이와 매콤한 음식을 좋아하는데 ‘까르보나라 떡볶이’와 매콤한 ‘앵그리 떡볶이’, ‘매콤 야끼 우동’이 마음에 들었다. 이번 시즌 메뉴들은 대체로 짜거나 매콤한 음식이 많았다. 맵거나 짠 음식을 별로 즐기지 않는다면, 다음 시즌의 메뉴가 나올 때 가는 것을 추천한다.

▲ 디저트 메뉴 사진

‘씨푸드 & 그릴’ 메뉴는 가을을 겨냥해 선보인 메뉴이기 때문에 가을에만 접하는 한정 메뉴일 것으로 예상한다. 애슐리에서는 계절에 맞춰서 ‘딸기축제’, ‘투머치슈림프’ 등 신메뉴를 선보이기도 했다. 때문에 가을이 지난다면 제철에 맞는 새로운 메뉴로 다시 찾아올 것이다.

필자는 청주시에 있는 애슐리 매장에 방문했으나, 애슐리는 전국적으로 있으니 방문을 하려면 애슐리 홈페이지에서 가까운 곳을 찾아서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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