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서 꼭 가야하는 여행지 BES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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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서 꼭 가야하는 여행지 BEST5
  • 공다은 소비자기자
  • 승인 2018.11.0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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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부터 실외까지, 겨울 바다 보러 여수가자!

▲ 사진: 거제관광공사

[소비라이프 / 공다은 소비자기자] 여수하면 생각하는 '여수 밤바다'. 하지만 여수에는 바다 말고도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여수여행을 가기 전, 소비라이프에서 여수하면 가야하는 여행지를 살펴보자.

테디베어 뮤지엄 여수 엑스포 내에 있는 '테디베어 박물관'은 아이들과 함께 실내에서 놀기에 딱 좋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테디베어들이 둘러 쌓여 있어 사진 찍기에 적합하다. 세계의 랜드마크와 함께 있는 테디베어는 물론, 안사고는 못 참을 귀여운 테디베어 기념품들도 가득하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테디베어 뮤지엄에 갔다면, 한화 아쿠아플라넷도 같이 가보는 것을 추천하다. 한화 아쿠아플라넷도 여수 엑스포에 위치해있다. 인어들이 펼치는 아쿠아 판타지쇼부터 터널형 수족관과 여기의 마스코트인 '벨루가'까지 볼 수 있어 가족여행으로 만족할 수 있는 곳이다. 돔 형태로 이루어져있는 수족관으로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전지현 씨가 다녀간 곳으로 유명하다.

오동도 여수에 가면 필수코스인 오동도는 드넓은 바다와 초록색의 숲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매력적인 섬으로 해돋이 전망대, 동백열차, 정상에 있는 등대까지 가는 곳마다 볼거리가 많다.

해상 케이블카 오동도에 간다면 해상 케이블카를 타보는 것을 추천한다. 돌산공원부터 오동도 인근까지 바다를 가로지르는 해상케이블이다. 또한 높은 하늘에서 여수바다의 환상적인 풍경을 볼 수 있다. 기상상황에 따라 운행하지 않는 날도 있으니 날씨 체크를 하고 가길 바란다.

돌산대교 여수의 낮을 다 즐겼다면, 돌산대교를 바라보며 여수밤바다 노래를 틀어보자. 여수 밤바다가 아름다운 건 돌산대교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밤이면 반짝이는 돌산대교의 황홀한 풍경에 취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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