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평가] 태국 현지 느낌 물씬 나는 연남동 '소이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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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평가] 태국 현지 느낌 물씬 나는 연남동 '소이연남’
  • 김효진 소비자기자
  • 승인 2018.10.2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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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닫기 전 반드시 가봐야 할 태국식 쌀국수 맛집”

[소비라이프 / 김효진 소비자기자] 최근 아침저녁으로 차가운 바람이 불어 뜨끈한 국물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처럼 쌀쌀한 날씨에는 국물 요리가 제격이기 때문이다.

따뜻한 국물요리로 입맛을 당기는 연남동 '소이연남'을 소개하고자 한다. 소이연남은 이미 연남동 일대에서는 입소문이 자자한 맛집이다. 더군다나 '수요미식회' 에서 문 닫기 전 반드시 가봐야 할 태국식 쌀국수 맛집으로 소개된 바 있다.

▲ 소이연남의 '태국식 소고기 국수'

소이연남의 소고기 국수는 오랜 시간 푹 고아낸 육수와 향신료를 사용해 진한 국물 맛이 나며, 고기는 오랜 시간 졸여 부드러운 식감을 냈다.

소고기 국수 이외에도 춘권 튀김인 '소이뽀삐아', 아삭한 파파야 샐러드 '쏨땀'과 같은 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소이연남의 위치는 마포구 연남동 229-67(동교로 267) 1층이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브레이크 타임이므로 참고해서 방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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