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평가] 분위기 좋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삼성역 ‘마노디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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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평가] 분위기 좋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삼성역 ‘마노디 셰프’
  • 김유나 소비자기자
  • 승인 2018.10.0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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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디 셰프의 시그니쳐 메뉴인 '시푸드 토마토 파스타'

[소비라이프 / 김유나 소비자기자] 회사원들로 북적이는 삼성역에 분위기가 좋은 레스토랑 한 곳을 찾았다. 바로 '마노디 셰프'. 이곳은 가격도 비싸지 않아 퇴근 후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주메뉴는 파스타와 피자이며, 이 외에도 라이스나 샐러드도 인기 메뉴로 판매되고 있다.

기자는 마노디 셰프의 시그니쳐 메뉴인 '시푸드 토마토 파스타'를 주문했다.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매콤한 것이 특징이다.

▲ 마노디 셰프의 '시푸드 토마토 파스타'

이어서 주문한 남녀노소 좋아할 만한 메뉴 '스테이크 피자'가 나왔다. 진한 풍미의 고기가 인상적이었다. 양도 푸짐해서 여럿이 함께 먹기 충분했다.

▲ 마노디 셰프의 '스테이크 피자'

기자가 주문한 메뉴 이외에도 ‘봉골레 알리 올리오 파스타’, ‘로제 시푸드 파스타’ 등과 ‘마노디 셰프 품격코스’ 등도 마련되어 있었다. 마노디 셰프는 명동, 강남, 수원, 잠실 등 여러 체인점을 보유하고 있다.

마노디 셰프 삼성점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87길 21에 위치해 있으며, 매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중무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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