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괌·사이판서 추가 요금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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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괌·사이판서 추가 요금 걱정하지 마세요"
  • 김유나 소비자기자
  • 승인 2018.09.1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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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괌·사이판에서 동일한 요금제 사용 가능해져

[소비라이프 / 김유나 소비자기자] 한국인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휴양지인 ‘괌’과 ‘사이판’에서 추가 요금 없이 이동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이 출시됐다.

SK텔레콤은 7번째 고객가치혁신으로 오는 19일 'T괌·사이판패스'를 출시한다. 이는 고객들이 더 이상 과도한 추가 요금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궁극적으로는 고객 만족도와 로밍 관련 수익을 높이기 위해 고안된 정책이다.

▲ SK 텔레콤의 괌·사이판 패스

혜택으로는 오는 12월 말까지 매일 1GB의 데이터 제공, 매일 3분 무료 통화 제공, 12월 말 이후부터 현지에서 한국에서와 동일한 요금제의 데이터를 연장해서 사용, 각종 렌터카·맛집 등 현지 제휴처 할인 등이 있다. 매일 1GB 데이터 제공의 프로모션은 12월 말 까지며, 이는 복잡한 절차 없이 해외에서 곧바로 사용할 수 있다.

프로모션 종류 이후에는 앞서 말한 국내에서 이용 중인 요금제를 괌과 사이판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미키택시’ ‘하드락카페’ ‘씨그릴’ ‘버젯렌트카’ 등에서 각종 제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향후 괌·사이판 외 다른 해외에서도 고객들에게 이와 같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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