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라이프뉴스
최종편집 : 2018.12.19 수 21:17
뉴스가전/가정용품
음식물 쓰레기도 환경오염의 주범? '음식물 분쇄기' 인기주방용 음식물 분쇄기, 미세 분쇄로 막힘 없는 배수 가능
오준일 소비자 기자  |  swdcswdc@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05  19:37: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소비라이프 / 오준일 소비자기자] 전 세계 환경오염 문제 중 재활용쓰레기 뿐만 아니라 음식물 쓰레기에 의한 오염 또한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 큰 문제이다.

음식물 쓰레기의 발생 원인은 조리과정에서 나오는 쓰레기가 57%이며, 먹고 남긴 음식쓰레기가 30%, 그리고 폐기 식자재가 9%이다.

이에 최근 '주방용 음식물 분쇄기'가 주부들 사이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편리함 뿐만 아니라 환경 보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인헤일 음식물 쓰레기 분쇄기

주방용 음식물 분쇄기 전문 업체 인헤일(대표: 권재명)은 세계 최초로 내구성이 강한 304스텐 8중 칼날 하이브리드 분쇄방식을 적용하여 주방용 음식물 분쇄기를 제작했다. 정교함이 특징이며 싱크대 공간을 적게 차지한다는 장점이 있다.

분쇄기는 음식물을 아주 미세하게 분쇄하여 막힘 없이 배수가 가능하다.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배수구의 잔존을 없애고 음식물 악취 등을 흐르는 물로 배수시켜 깨끗함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대장균 및 각종 세균의 온상을 제거하여 각종 질병으로부터 보호를 해준다. 사용 방법은 발판을 밟으면 음식물 쓰레기가 분쇄되고 25초 후 안전하게 자동으로 멈추는 것으로 간단하다.

오준일 소비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삼성동 대종빌딩, 오늘(13일)부터 사용금지…임시사무실 등 지원 예정
2
[제134호] 카카오택시·티맵택시, 소비자의 선택은?
3
국가장학금, 오늘(17일) 신청 마감…구제신청서 제출 시 재심사 가능
4
카카오뱅크 ‘모임 통장’ 개설하면 이모티콘 준다
5
‘내카드 한눈에’ 서비스 오늘(13일)부터…결제예정금액·잔여포인트 등 확인 가능
6
[제134호] 술자리 많은 12월, 건배사 스타 도전!
7
끊이지 않는 학교폭력…"가해 학생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 원인 1위로 꼽아
8
치열한 스마트폰 시장, 그 승자는?
9
[제134호] 코감기로 오인하기 쉬운 비염·축농증, 치료 늦어 ‘만성’ 될라
10
곧 다가올 2019년 최저시급, 10.9% 오른 8,350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공지사항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소비라이프    |   등록번호 : 서울, 자00374    |   등록일자 : 2012년 5월 7일    |   발행인 및 편집인 : 조정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추재영
발행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5가길 28 615호  |   발행일자 : 2012년 5월 10일  |   대표전화 : 02 -736 - 4996  |   팩스 : 02-733-0940
Copyright © 2013 소비라이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obilife1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