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라이프뉴스
최종편집 : 2018.12.16 일 22:28
뉴스사건사고/고발
‘라돈 검출 침대’...소비자는 분노한다!결국 피해자는 소비자...문제 조기해결 시급해
안민혁 소비자기자  |  amhyuk115@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05  23:12: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소비라이프 / 안민혁 소비자기자]  최근 대진 침대에서 방사성 물질인 라돈이 검출 돼 큰 파장이 일고 있다.

원자력 안전 위원회가 안전하다고 발표한지 얼마 되지 않아, 결과를 뒤집으면서 혼란까지 가했다. 위기관리능력이 부족했던 탓이다. 이로 인해 소비자들의 불안감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소비자들은 집단소송에 참가하고, 거리에 나와 분노를 표시하고 있다.  

   
▲ [사진 출처 : SBS]

한편 업체 측은 1달 내 수거를 약속하며 밀봉 비닐도 제공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불안함은 여전하다.

이번 사태를 통해 대진침대 뿐만 아니라 생활 밀착형 제품들에 대해 예방적인 태도가 필요하며, 전반적으로 예의 주시해야 한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미스터피자, T멤버십 고객 대상 반값할인…프리미엄 피자 5종 대상
2
삼성동 대종빌딩, 오늘(13일)부터 사용금지…임시사무실 등 지원 예정
3
[제134호] 카카오택시·티맵택시, 소비자의 선택은?
4
2019년 군인 월급 안 올라…‘격년제’ 인상으로 결정
5
천차만별 가격의 ‘롱패딩’, 어떻게 골라야 할까
6
우리동네 다자녀 혜택 알아보자
7
‘내카드 한눈에’ 서비스 오늘(13일)부터…결제예정금액·잔여포인트 등 확인 가능
8
보험업계의 새로운 바람, ‘인슈어테크’
9
자가용 카풀제도 문제 많다!...택시 합승 합법화도 대안
10
치열한 스마트폰 시장, 그 승자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공지사항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소비라이프    |   등록번호 : 서울, 자00374    |   등록일자 : 2012년 5월 7일    |   발행인 및 편집인 : 조정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추재영
발행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5가길 28 615호  |   발행일자 : 2012년 5월 10일  |   대표전화 : 02 -736 - 4996  |   팩스 : 02-733-0940
Copyright © 2013 소비라이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obilife1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