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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18.12.16 일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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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서 산 물건, 나의 몸을 안좋게 만든다?소비자들, 더 이상 속고 살 수 없다!
임은지 소비자기자  |  dldkdleh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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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05  22: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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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라이프 / 임은지 소비자기자]  최근 소비자들이 물건을 사기가 겁이 난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여성들이 필수적으로 사용해야하는 생리대. 그 생리대에 유해물질이 발견되어 많은 여성분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일부 생리대 광고를 보면 천연, 자연 등 깨끗한 이미지의 광고를 많이 하다.

그런데 그 생리대의 물질을 검사해보니 유해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이다. 소비자들을 상대로 물질을 속여 물건을 판매한 것이 이뿐만이 아니다.

최근에는 대진침대에서 라돈이라는 물질이 검출되었다는 것이다. 라돈이란 방사능이 많이 나오는 물질로 폐암의 원인이 되는 원소다. 이에 대해 소비자들은 “자다가 죽으라는 소리냐”, “미친 거 아닌가?”라는 반응이 대다수이다.

라돈이란, 방사능이 많은 원소 중 하나이다. 라돈에 노출된다면 많은 방사능을 받게 되어서 폐암에 걸릴 확률이 월등히 높아지는 것은 소비자 분들도 모두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대진침대에 대해 분노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문제는 생리대, 침대, 가습기 등 점점 늘어나고 있다. 소비자들은 앞으로 어떤 물건이 안 좋다는 기사가 나올지도 모르는 불안한 마음을 갖고 살아가고 있다.

공급자들은 이제 어떻게 " 이러한 문제를 해결 할 것인가?"에 소비자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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