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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화장품으로 'K뷰티 3.0 시대' 연다...시노코리안, K.L글로벌과 중국뷰티시장 진출시노코리안(SINOKOREAN), 중국시장(SINO)와 한국시장(KOREAN)간에 경쟁력 있는 상품과 컨텐츠 발굴, 개발하여 중국과 거래 연결하는 플랫폼 스타트업
민종혁 기자  |  sobilife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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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06  10: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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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라이프 / 민종혁 기자]  최근, 중국 뷰티시장은 개성화, 세분화 되는 중국소비자들의 기호에 따라 새로운 K-뷰티 3.0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차별화된 기능성 화장품(Derma Cosmetic)을 전문적으로 중국시장에 유통시키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중국유통전문기업 ㈜시노코리안이 미용성형과 피부미용제품 전문기업 ㈜K.L글로벌와 손잡고 중국 청도(青岛∙칭다오)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성중성(城中城)에 오픈 예정인 토탈뷰티매장 ‘스킨 컬처(SKIN CULTURE)’로 중국 뷰티 시장에 진출한다고 6일 발표했다.

시노코리안은 글로벌 소싱 및 유통 전문가로 구성된 플랫폼 스타트업으로, CBT(Cross Boarder Trading∙해외직접판매)와 O2O 서비스 등 중국시장에 최적화된 신유통모델을 활용해 상품과 콘텐츠를 중국 시장에 유통한다.

스킨컬처는 에스테틱, 네일샵, 피부 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이면서 동시에 뷰티 분야의 전문가를 교육하는 공간으로 구성되며, 1호 매장인 청도점은 오는 6월 공식 오픈한다.

  박영만 시노코리안 대표는 “중국의 뷰티시장은 세계에서 2번째로 큰 시장인데 비해 개개인의 화장품 사용빈도가 세계 평균에 도달하지 못해 기회가 많은 시장"이라며 "기능성화장품 전문 O2O매장 월드더마를 통해 중국 소비자들에게 한국의 우수한 제품들을 직접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사진: 시노코리안-케이엘글로벌 합작식/왼쪽부터 케이엘글로벌 이창호, 시노코리안 박영만대표/토스트앤컴퍼니 제공)

케이엘글로벌의 이창호 대표는 “토탈뷰티매장 스킨컬처를 우수한 상품기획력과 유통망을 갖춘 시노코리안과 함께하게 되어 큰 힘이 된다”며, “케이엘글로벌은 중국 주요 거점도시에 연간 10개의 스킨컬처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며, 중국 뷰티시장을 빠르게 선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년 2월 설립된 시노코리안(SINOKOREAN)은 중국시장(SINO)와 한국시장(KOREAN)간에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상품과 컨텐츠를 발굴하고 개발하여 중국과 거래를 연결하는 플랫폼 스타트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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