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라이프뉴스
최종편집 : 2018.4.25 수 17:07
뉴스교육문화
'윤식당2' 돌풍, '슬기로운 감빵생활' 10% 목전...'황금빛 내인생', 넘사벽 40% 돌파'윤식당2' 재방까지 합하면 지상파 5위 해당...'슬기로운 감빵생활' 4.1%p 상승하면서 뒷심 발휘
민종혁 기자  |  sobilife1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08  14:55: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소비라이프 / 민종혁 기자]  KBS-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이 드디어 주간가구시청율 40%를 돌파했다. tvN'윤식당2'가 첫 방송부터 14%의 시청율을 보이면서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종방을 2주 남겨 둔 tvN'슬기로운 감방생활'도 10%대 시청율을 목전에 두고 있다.

닐슨코리아의 주간가구시청율 자료(2018.1.1 ~ 1.7)에 따르면 지난주 '황금빛 내인생'은 주간가구시청율은 40.2%로 드디어 넘사벽 40%를 넘어섰다. 지난해 12월 2째 주 38.4%를 기록한 후 3주 만이다.

   
▲ (사진: 지상파 주간가구시청율/닐슨코리아)

KBS-2TV'내남자의 비밀'과 KBS-1TV'미워도 사랑해' 등 지상파 드라마도 2위와 3위를 유지하면서 시청율 상승세를 보였다. '내남자의 비밀'은 19.6%로 전주 18.1% 대비 1.5%p 상승했고 , '미워도 사랑해'도 18.7%로 0.9%p 상승했다.

지상파 연예오락 프로그램도 SBS-TV'미운우리 새끼'를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전주 결방된 '미운우리새끼'는 전전주(2017.12.18~24) 18.9% 지상파 주간가구시청율 2위에서, 지난주 18.5%로 4위로 2계단 내려 앉았다.

그러나, 결방이 잦았던 KBS-2TV'해피선데이'는 14.7%로 7위에 올랐고, MBC-TV'무한도전'도 전주 10.4%로 11.7%를 기록하여 17위에서 14위로 3계단 상승했다. SBS-TV'정글의법칙쿡아일랜드'는 0.1%p 상승해 11.5%를 기록했으나 순위는 변동이 없었다. MBC-TV-복면가왕'도 10.2%  18위를 기록했다.

케이블TV에서는 다시 돌아온 '윤식당2'돌풍이 일었다. '윤식당2'은 14.1%로 첫 방송부터 케이블TV 주간가구시청율 1위로 직행했다. 재방송 역시 3.0%로 케이블TV 8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윤식당2'은 재방송까지 합하면 18.1%로 지상파 5위에 드는 시청율을 보였다.

   
▲ (자료: 케이블TV 주간가구시청율/닐슨코리아)

'윤식당2'는 해외에서 작은 한식당을 열고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나영석, 이진주 연출로,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이 출연한다.

종영을 2주 남겨둔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뒷심도 화제가 되고 있다.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전주 5.1%에서 지난주 9.2%로, 무려 4.1%p 상승하는 뒷심을 보였다. 남은 4회 기간 중 무난하게 10%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말 8.2%로 케이블TV 주간가구시청율 순위 1위에 올랐던 tvN'강식당'은 0.1%p 상승했음에도 순위는 2계단 내려 앉았다. tvN'화유기' 상승도 무서웠다. '화유기'는 5.8%로 전주 2.3% 대비 2배 이상 상승했다. 순위도 전주 10위에서 6계단 상승해 4위를 기록했다.

종편에서는 지난 2일 실시된 JTBC'신년특집대토론 2018년 한국 어디로 가나'가 가장 높은 시청율을 보였다. 이번 토론은 2부 9.2%, 1부 8.5%를 기록하면서 1위와 2위를 기록했다. 손석희 사장 사회로 유시민 작가, 박형준 교수,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출연해, 외교안보, 적폐청산, 개헌을 주제로  토론했다.

   
▲ (자료: 종편 주간가구시청율/닐슨코리아)

전주 1위를 했던 'JTBC뉴스룸'은 6.3%로 7위로 밀려났다. MBN'나는 자연인이다'는  전주 대비 1.2% 상승한 7.2%를 기로했지만 순위는 3위로 내려 앉았다.

JTBC'냉장고를 부탁해'는 전주 대비 1.0%p 상승했지만 순위에는 변동이 없이 4위를 기록했다. JTBC'한끼줍쇼'는 0.3%p 상승했지만 순위는 3위에서 8위로 5계단 하락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국민연금, 대한항공 조씨일가 퇴출에 적극 나서라"
2
대한항공 조현아·조현민 사퇴 "눈가리고 아웅"..."조양호 회장 퇴진해야"
3
남양주시 그린벨트 지역 내 묘지조성으로 그린벨트 훼손 논란
4
비트코인, 9백만원 대 회복하나...라가르드 IMF총재 "가상화폐, 혁신을 일으킬 잠재력"
5
[포토뉴스] “공무직 법제화하라” 서울지역공무직노동조합, 처우개선 촉구
6
'라이브'·'같이 살래요', 7%와 30% 돌파 목전...조용필 '불후의 명곡' 급등
7
"한국증권금융, 소비자에게 불리한 '담보 평가 시스템' 개편 해야"
8
김용환, 차기 농협금융지주 회장 후보 돌연 사퇴...김광수 전 금융정보분석원장 단독 후보
9
"다산신도시 실버택배 비용, 입주민 관리비로 충당해야"
10
"아시아투자 최강자를 가린다!"...'제2회 아시아투자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공지사항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소비라이프    |   등록번호 : 서울, 자00374    |   등록일자 : 2012년 5월 7일    |   발행인 : 조정환    |   편집인 : 송대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추재영
발행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5가길 28 615호  |   발행일자 : 2012년 5월 10일  |   대표전화 : 02 -736 - 4996  |   팩스 : 02-733-0940
Copyright © 2013 소비라이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obilife1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