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라이프뉴스
최종편집 : 2018.7.20 금 17:59
뉴스금융/보험
P2P대출 투자 시 목표수익률이 높은 상품만 권유하는 업체 조심해야업체의 가이드라인 준수 여부, 대출심사 능력 등 따져보고 투자할 것
추재영 기자  |  cnwodud9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08  14:31: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소비라이프 / 추재영 기자] 온라인을 통해 대출정보를 중개하는 P2P대출 시장이 증가하면서 투자 위험성도 같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 제공: Pixabay
금융감독원은 P2P대출 투자상품이 예금자 보호상품이 아니며 차입자가 원리금을 상환하지 못할 경우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됨으로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2016년 말 6,289억 원이었던 P2P대출시장 누적대출액이 작년 말 2조 1,744억 원으로 증가함에 따라 금융감독원은 고위험성이 있는 7개 업체 유형을 발표했다.
 
▲가이드라인 미준수 업체 ▲연계대부업 미등록 업체 ▲P2P대출 유사업체 ▲오프라인 영업 업체 ▲과도한 이벤트 및 경품 제공 업체 ▲대주주 오너리스크가 높은 업체 ▲P2P금융협회 미가입 업체 등은 투자 시 유의해야 한다.
 
이외에도 투자자들은 투자 한도 내에서 분산투자, 여러 업체·여러 상품에 분산투자, 세율 확인, 업체 평판 확인 등을 확인해야 한다. 금융감독원은 향후 P2P대출업체의 가이드라인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금융위 미등록 업체에 대해서는 수사기관에 통보하는 등의 조치를 취할 것임을 밝혔다.
추재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만석닭강정, 위생상태 불량 적발…“맛있어서 더 배신감 들어”
2
65세 이상 어르신 이동통신 요금감면…174만 명 수혜
3
자동차 개별소비세, 5→3.5%로 인하…노후 경유차 폐차시 최대 770만원 지원
4
[푸드평가] 초복 삼계탕 맛집, ‘토속촌’
5
비트코인, 한 달 만에 7천 달러 회복…상승세 지속될까
6
BMW, 아우디, 포르쉐, 두카티 리콜 실시
7
'학생 중심 교육' 이름 아래 학생이 나설 자리가 있는가
8
KT, 다량 데이터 이용자 위한 '데이터 ON' 요금제 출시
9
오늘(16일) 종영 ‘미스 함무라비’, 국민참여재판 관심 뜨거워
10
인삼, 암세포 죽이지만 정상세포도 죽인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공지사항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소비라이프    |   등록번호 : 서울, 자00374    |   등록일자 : 2012년 5월 7일    |   발행인 : 조정환    |   편집인 : 송대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추재영
발행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5가길 28 615호  |   발행일자 : 2012년 5월 10일  |   대표전화 : 02 -736 - 4996  |   팩스 : 02-733-0940
Copyright © 2013 소비라이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obilife1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