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5호]올해로 첫 발 내딛는 ‘제1회 충무로 뮤지컬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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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5호]올해로 첫 발 내딛는 ‘제1회 충무로 뮤지컬 영화제’
  • 고혜란 기자
  • 승인 2016.08.1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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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충무로 뮤지컬 영화제 포스터
 [소비라이프 / 고혜란 기자]충무아트센터와 중구의 공공 문화 인프라를 중심으로 ‘영상산업’과 ‘뮤지컬산업’의 융복합을 주도하는 새로운 축제 콘텐츠이자 뮤지컬과 영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나아가 서울을 대표하는 시민축제로의 발전을 기대하는 세계 유일의 뮤지컬 영화제인 ‘제1회 충무로 뮤지컬 영화(CHIMFF)’가 이달 6일부터 11일까지 6일간 개최된다.

(재)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센터의 주최로 열리는 이번 영화제는 김홍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가 전체 행사와 프로그램을 책임지는 예술감독을 맡았다.

또한, 배창호 감독, 이명세 감독, 전계수 감독이 조직위원을 맡았으며 뮤지컬 배우이자 영화배우인 김무열이 홍보대사를 맡았다.
올해 첫 발걸음을 내딛은 ‘제1회 충무로 뮤지컬 영화제’는 개·폐막작을 포함해 더 쇼, 트윈 픽스, 클래식, 특별전, 싱얼롱, CHIMFF, 충무로 리와인드, 포럼 M&M, 탤런트 M&M 등의 10개 섹션으로 구성돼있으며 29편의 뮤지컬 영화만으로 꾸려졌다.

영화제 기간 동안에는 영화 상영뿐만 아니라 라이브 공연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관람객을 맞을 예정이다. 이번 영화제는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중극장 블랙,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메가박스 동대문점, 명동예술극장 야외극장에서 진행된다.


▲스트레스에 강한 아이의 비밀
나쁜 아이란 없다
스트레스에 강한 아이의 비밀

쉽게 짜증 내고 시도 때도 없이 폭발하는 아이들. 이 모든 문제는 바로 스트레스에 있다.

지난 25년간 전 세계 수만 명의 아이들을 만나 문제 행동을 고치고 아이들의 변화를 이끌어온 교육 심리학자 스튜어트 쉥커의 저서 《스트레스에 강한 아이의 비밀》이 출간됐다. 저자는 아이를 괴롭히는 스트레스 요소를 줄이거나 없앤다면 어른들이 지적하는 이른바 ‘문제 행동’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다고 강조하고 있다. 더불어 자기 조절 5단계를 활용해 아이가 스스로 스트레스 요인을 인식하고 이를 조절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면 인생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자기 조절 능력은 어른이 된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부모나 양육자가 아기와의 유대감을 통해 조절해주고, 아기가 자라면서 스스로 조절할 수 있도록 배워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 책은 부모들이 양육하면서 느끼는 스트레스를 파악하고, 부모를 위한 자기 조절 지침을 알려주며 또한 아이들에게 자기 조절 습관을 길러 주는 효과적인 열 가지 방법을 안내한다.


실생활에 필요한 세금 이야기

▲절세 비법

꼼수 없이 합법적인 절세 비법

경제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요즘, ‘세테크’가 떠오르고 있다. 수입을 많이 올리는 것 못지않게 부당한 세금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기록적인 저금리 시대인 요즘, ‘세테크’를 모른다면 재테크는커녕 집 한 채도 사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신간 《꼼수 없이 합법적인 절세 비법》은 ‘세테크 연구소’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쉽게 절세할 수 있는 비법을 코칭해주는 세테크 전문가이자 성공학 강사로 활약 중인 함명진 세무사의 저서로, 부자를 꿈꾸는 이들에게 일상생활에서 가장 필요한 세금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은 개인의 급여 수준에 따른 연말정산, 취득세·양도소득세를 비롯하여 상속·증여세 등 부동산 전반에 대한 세금 관리 노하우, 사업자를 위한 절세 전략 등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2016년 개정된 세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최근 변화된 시장의 흐름에 맞추어 부동산 세금에 대한 내용과 직장인들이 꼭 알아야 할 금융 관련 세금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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